자동차 (4) 썸네일형 리스트형 잘나가는 기아 하이브리드 RV 기다리다 지쳐 최신 납기 정보 올해 누적 판매 순위 1위 부터 3위를 차지하고 있는 기아의 RV 모델의 예상 납기가 여전히 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우선 납기가 가장 긴 모델은 카니발 하이브리드 모델로, 기본 12개월 이상을 기다려야 차를 인도 받을 수 있습니다. 더군다나 블랙 익스테리어로 한 껏 멋을 낸 인기 트림인 그래비티 트림 하이브리드는 사이드 스탭 옵션을 선택한 차량의 경우 무려 18개월을 기다려야 받을 수 있습니다. 하이브리드가 아니더라도 가솔린도 사이드 스탭을 장착한다면 15개월을 기다려야 받을 수 있습니다. 기아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해당 옵션이 충주에서 작업해서 탁송되는데, 충주 작업장의 작업 물량이 정해져 있어 추가로 납기가 더 걸린다고 합니다. 다만 하이브리드에서 눈을 돌려 디젤이나 가솔린으로 선택한다면, 가솔.. 기아, '타스만' 티저 공개 ▶️ 강인하고 단단한 느낌▶️ 10월 29일 16시 사우디 제다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 공개 기아가 16일(수) '더 기아 타스만(The Kia Tasman, 이하 타스만)'의 티저 이미지와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기아는 이날 공개한 티저 이미지를 통해 타스만의 강인하고 단단한 느낌의 윤곽선을 강조하며, 다양한 지형을 넘나드는 다재다능한 활용성을 암시했습니다. 또한 '끊임없는 도전을 통해 새로운 픽업 타스만을 완성했다'는 의미를 담은 티저 영상도 함께 공개하며 기대감을 한층 높였습니다. 기아 브랜드 최초의 픽업 트럭인 타스만은 진보된 디자인, 뛰어난 공간 활용성, 범용성, 안전성 등 기존 픽업의 표준과 관념을 넘어서는 상품성을 통해 고객에게 깊이 있는 경험을 제공하며 '삶을 새로운 차원으로 확장(Dive .. 더 '뉴 캐스퍼' 출시, 1000만원대 캐스퍼 일렉트릭 프리미엄 트림도 ▶️ 한층 단단하고 세련된 디자인 ▶️ 안전, 편의사양 보강. 고속도로 주행보조등 ▶️ 출시 기념 10월 출고 고객 이벤트 진행 현대자동차가 대폭 개선된 엔트리 SUV '더 뉴 캐스퍼(The new CASPER)'를 18일(금)에 출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더 뉴 캐스퍼는 2021년 출시 이후 약 3년 만에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모델로, 기존 캐스퍼의 아이코닉한 디자인을 유지하면서도 고객들이 선호하는 안전 및 편의 사양을 추가하여 더욱 향상된 상품성을 제공합니다.더 뉴 캐스퍼는 기존 모델의 디자인을 기반으로 SUV 특유의 강인함을 더욱 부각한 외관과 고급스러운 실내를 통해 세련된 이미지를 구현했습니다. 전면부에는 LED 프로젝션 헤드램프와 블랙 하이그로시 라디에이터 그릴, 입체.. 캐스퍼 일렉트릭 가격 공개, 2000만원 초반 대 사전 계약 개시 사전 계약 공식 가격 3,150만원 대, 보조금 적용시 2,200만원 대 가능1회 주행거리 315km , 배터리 용량 80%까지 30분 급속 충전 가능실내 V2L 기본 탑재, 서라운드 뷰, 디지털키 2 터치등 동금 최대 첨단 기술 적용 현대자동차가 뛰어난 상품성과 합리적인 가격을 내세우며 ‘캐스퍼 일렉트릭’의 인스퍼레이션 모델부터 사전계약을 9일(화)부터 개시했으며, 프리미엄과 크로스 모델을 순차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캐스퍼 일렉트릭은 ▲합리적인 가격을 앞세운 프리미엄 트림 ▲1회 충전 주행가능거리를 강조한 인스퍼레이션 트림 ▲오프로드 스타일 외장 디자인이 적용된 크로스 트림으로 구성된다. 캐스퍼 일렉트릭은 픽셀 그래픽을 적용한 디자인에 여유로운 도심주행이 가능하도록 315km의 1회 충전 주행가능거리..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