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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기아, '타스만' 티저 공개

기아 타스만, 기아 제공

 

 

▶️ 강인하고 단단한 느낌

▶️ 10월 29일 16시 사우디 제다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 공개

 

 

기아가 16일(수) '더 기아 타스만(The Kia Tasman, 이하 타스만)'의 티저 이미지와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기아는 이날 공개한 티저 이미지를 통해 타스만의 강인하고 단단한 느낌의 윤곽선을 강조하며, 다양한 지형을 넘나드는 다재다능한 활용성을 암시했습니다.

 

또한 '끊임없는 도전을 통해 새로운 픽업 타스만을 완성했다'는 의미를 담은 티저 영상도 함께 공개하며 기대감을 한층 높였습니다.

 

기아 브랜드 최초의 픽업 트럭인 타스만은 진보된 디자인, 뛰어난 공간 활용성, 범용성, 안전성 등 기존 픽업의 표준과 관념을 넘어서는 상품성을 통해 고객에게 깊이 있는 경험을 제공하며 '삶을 새로운 차원으로 확장(Dive into a New Dimension)'시키고자 합니다.

 

타스만은 5인승 더블캡 구조로 설계되어 가족 단위의 여가 활동은 물론 일상적인 운행에서도 높은 활용도를 제공합니다.

 

실내에는 최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이 탑재되어 안전성과 편의성을 강화했습니다. 또한, 넉넉한 적재 공간과 다양한 수납 기능을 제공하여 사용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했습니다.

 

타스만은 2.2리터 디젤 엔진과 3.5리터 가솔린 엔진 옵션을 제공하며, 4륜구동 시스템이 적용되어 오프로드 주행 성능을 극대화했습니다. 특히, 멀티링크 서스펜션과 함께 다양한 주행 모드를 지원하여 도로 상황에 맞는 최적의 주행 성능을 제공합니다.

 

기아는 타스만의 완성도 높은 상품성을 개발하기 위해 국내를 포함한 미국, 스웨덴, 호주, 중동 등 다양한 지역에서 4년이 넘는 개발 기간 동안 ▲오프로드 특화 성능 ▲내구성 ▲R&H(Ride & Handling) ▲트레일링 안정성 ▲도하 등 1,777종의 시험을 1만 8천 회 이상 진행했습니다.

 

기아는 텔루라이드에서 선보였던 오프로드 성능을 타스만에 담아 기아 브랜드의 명성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기아는 타스만 티저 공개에 앞서 지난 7월 16일부터 10월 1일까지 타스만 개발 과정을 담은 '원 모어 라운드(One More Round)' 영상 총 8편을 선보이며 픽업 특화 성능 및 험로 주행 성능에 대한 자신감을 전달했습니다.

 

한편, 기아는 한국 시각으로 오는 29일(화) 16시 사우디 제다모터쇼에서 타스만을 세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며, 기아 월드와이드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KiaWorldwideOfficial)을 통해 생중계할 예정입니다.

 

기아 타스만, 기아 제공
기아 카스만, 기아 제공
기아 타스만, 기아 제공